급여이체로 최대 연 4.01% 이자와 수수료 면제 혜택
공무원과 공기업 재직자라면 급여이체만으로 높은 금리와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통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남은행 BNK공공드림통장은 기본금리 0.01%에 급여이체 우대금리를 더해 최대 연 4.01%까지 가능하며, 조건이 단순해 실무적으로 운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이 상품은 공무원, 공기업 재직자, 채용 합격자가 가입 대상이며,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영업점과 모바일 모두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재직증명서나 합격통지서 등 증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금리 구조는 급여이체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100만 원 이상200만 원 미만은 약 2.51%, 200만 원 이상300만 원 미만은 약 3.51%, 300만 원 이상은 약 4.01%가 적용됩니다. 급여이체 인정 기준은 전월 동일 계좌로 입금된 경우이며, 신규 가입이나 월말 이체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급여이체 실적만으로 수수료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모바일·텔레뱅킹 타행 이체 수수료와 경남·부산은행 CD·ATM 출금 수수료가 면제되며, 타행 ATM 출금 수수료는 매월 10회까지 면제됩니다.
이자는 매월 기준일의 일별 잔액을 바탕으로 계산해 원금에 합산하는 월복리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장기 운용 시 복리 효과로 인해 수익이 누적되며, 잔액이 많아질수록 이자 규모도 커집니다.
가입 전에는 급여이체 금액이 본인 금리 구간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예금자보호 한도인 원금과 이자 합산 5천만 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단계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금리 구조, 조건, 수수료 혜택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