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의 멘토를 시작하면서..
멘토가 된다는 것은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일까요?
아니면
함께 #성장하는 여정에 동행하는 일일까요?
저는 이번에
#한국장학재단 제17기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로 선발되었습니다.
앞으로 8개월 동안
#12명의 대학생 멘티들과 함께합니다.
학교도 다르고
전공도 다르고
학년도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팀을
**“#비빔밥 같은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재료는 다르지만
잘 비벼지면
하나의 멋진 #맛을 만들어내니까요.
어제는 멘티들과
각각 15분씩 전화 인터뷰를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서 저는
정원 12명 모두와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멘토 #아카데미 교육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에서 놀라웠던 것은
#10년 넘게 멘토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사람들은 왜 멘토를 #오래 할까?”
아마도
누군가의 #성장을 지켜보는 기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함께 성장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이 아니라
경험을 나누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삶의 이야기와 방향을 나누는 것.
그것이
멘토링의 진짜 #가치일지도 모릅니다.
생각해 보니
저에게도 이제 #제자가 생겼습니다.
바쁜 시간이 되겠지만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의미 있는 #8개월이 될 것 같습니다.
낭만기술사의 방식으로
자기계발과 소통의 #여정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 낭만기술사의 생각
#한국장학재단 #제17회사회리더멘토링 #12명제자 #성장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