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소리조차 울려 퍼지는
불 꺼진 방에 앉아
나는 바다에 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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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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