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진 한 장이 눈에 거슬린다

글을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

by 라니 글을 피우다

이미지 사진 한 장이 눈에 거슬린다.

글을 완성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사진 한 장이

모든 흐름을 방해한다.

도저히 그런 상태로

‘1일 발행’을 마칠 수 없었다.



글 한 편을 내보낸다는 건

그만큼 내 마음을 담는 일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일은 고된 여정이다.

감정을 찾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라니 글을 피우다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39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