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통장은 이자율은 높지만 사용한 만큼 이자를 내니까 이익인 것 같다.
아무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 수 없고 어느 정도 신용도가 있어야 하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어느 정도 믿음을 줄 수 있다.
큰돈이 필요하지 않고,
조금 사용하다가 돈이 생기면 금방 갚을 생각으로 사용하는 마통.
한 푼이라도 이자를 아끼기 위해서 돈이 생길 때마다 마통에 입금을 한다.
그런데 한번 나타난 마이너스는 좀처럼 플러스로 변하지 않는다.
어쩌면 평생 플러스로 변하지 않을 것 같다.
평생 마이너스로 살아가야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든다.
마이너스 인생...
* 시한부 라이프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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