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무료 신년운세 광고가 자주 나타난다.
신년운세는 2시간 단위로 나온다.
2시간에 사람이 몇 명 태어날까?
그 많은 사람의 운이 모두 같을까?
그런데 우리는 신년운세를 보면서 기분 좋아하거나 걱정한다.
그 내용을 보면 어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말들의 조합이다.
시험운이 좋다고 한다.
그럼 그 2시간 동안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시험을 치면 합격할까?
그런 류의 사이비는 사람의 불안심리를 파고드는 사기와 같다.
그런 사기에 현혹되지 말자.
그런 사기에 잘 넘어가는 사람이 보이스피싱에도 잘 속지 않을까?
운은 없다.
그저 열심히 살면 결과가 좋을 것이다.
운 핑계대지 말고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자!!!
** 저의 저서 [시한부 라이프]에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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