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잘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하루는 오늘 어떠셨나요??
3월에 끝수 4월~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미리 예고라도 하듯이 사람들의 옷 차람이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제 옷만 아직 겨울인 것 같아 조금은 창피한 하루 기도 했고요^^
하루에 안부를 묻는 인사
“안녕” “안녕하세요”
참 가볍게 하는 말이지만 때로는 어려운 말이기도 합니다.
어제 사이가 좋지 않았던 친구에게
사소한 걸로 타툰 연인에게
일로 트러블이 생긴 직장동료나 상사에게는
이토록 가볍던 인사가 왜 입에서 나오지 않는 걸까요??
MZ세대
참으로 가슴 아픈 건 세대 MZ
저도 MZ세대이지만
요즘 20대는 더욱더 힘들 듯합니다
예전에는
직장에 취직을 하든
차를 세로 뽑던
여행을 가던
직접 만나야만 소식을 듣고 알았지만
지금은 내가 있는 자리에서 친하지 않은 사람들의
소식이나 자랑까지도 보고 느낄 수 있느니 말이죠
핸드폰 속의 사진 한 장 때문에
나는 뭐 하고 살고 있지??
내 인생은 망했어
나는 이제 늦었어 등등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먹게 됩니다
사진은 얼마든지 속일 수 있습니다
그 사진에 속지 마시고
당신의 걸음으로 당신의 속도로 걸으시길 바랍니다
딸내미 대장 이은지가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