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인생에 대입하기 : 인생도 MVP처럼

정제원의 자기 계발 수업

by 정제원 작가

인생도 MVP처럼.

MVP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축구 선수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기자가 "오늘의 MVP는!!"... 대충 이런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경영학, 창업학에는 다른 의미의 MVP가 있습니다.

MVP란?
Minimum Viable Product.
한국어로는 '최소기능제품'을 의미합니다.

MVP의 의미는 단순해요.
단번에 완벽한 제품을 만들려다 망하느니, 일단 작동만 할 정도로 만들어 봤다면, 시장에 던져보자는 취지이죠.

시장에 던져보면 반응이 나오겠죠? 칭찬도 있지만, 비판도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비판점을 수정해서 다시 시장에 던져보는 거죠. 이걸 수차례 반복하다 보면 성공적인 제품이 나올 거라는 얘기죠.

우리가 일을 미루는 이유가 뭘까요? 게을러서?

꽤 많은 사람들이, 잘하고 싶은 욕구가 커서, 엄두를 못 내서 시작도 못하시더라고요.

그럴 때, 이 MVP 개념을 떠올리면서, 작은 시도를 해보세요. 잘 안 되면 어차피 다시 수정하면 되는 거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도전을 할 때, 새로운 변화를 줄 때, 두려움이 생길 때 되새기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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