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원의 철학 수업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역설적으로 이긴다
저는 유튜브 이면서다 채널을 운영하는 임현서 변호사님을 좋아합니다. 사람 성향상 비슷한 성향을 가진 느낌이 들어 팬이 된 지 꽤 되었네요.
임현서 변호사님의 유튜브 영상을 종종 챙겨보는데, 최근 들어 이 분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라고요.
사람의 마음에는 다 제각각 스탑버튼이 있대요. '하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건가? 그만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지 않은가요? 갈등이 생기면, 초반에는 격렬하게 싸우지만 그 갈등이 길어질수록 고통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한 번쯤은 있지 않나요?
그러나 임현서 변호사님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난 다 잃어도 좋다. 죽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가 승리를 이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 말에 동의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치킨게임에서 치킨아웃하는 닭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끝까지 버티는 승자의 닭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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