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원의 마케팅 수업
"일단 사람을 모은다. 그러면 돈이 된다.''
소비더머니 카카오 편에서 본 내용이에요.
인터넷마케팅 전공수업에서 배운 개념인데 '네트워크 효과'라는 게 있어요.
네트워크 효과란?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그 서비스 혹은 공간자체의 가치가 더 커져서 더 많은 사용자가 들어오는 현상을 의미한다.
일단 사람을 모은다. 그러면 돈이 된다.
브런치를 마케팅 요소로 사용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조선 시대 성리학 기반 문화 때문에 돈 얘기하는 속물이라는 시선이 있을 거 같은데... 솔직히 돈 중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