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존감 수업 - 현모양처 1줄 책린지
가볍게 읽고 쓰고 나눕니다.
좋은 문장과 제 생각을 나눕니다.
더 넓은 세계와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의 책
작가 윤홍균. 책 자존감 수업
✅️오늘의 한 줄
"대부분의 관계 문제는 서로 다른 의사소통 방식에서 비롯한다.
다른 부모 밑에서, 다른 지역,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남녀는 다른 방식으로 대화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 차이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몇 번의 스파크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이 갈등과 해결 과정을 통해 보통의 남녀는 진정한 연인 관계로 성장한다."
✅️내 생각
모든 사람은 본인만의 방식이 있다.
왜? 살아온 삶이 다르니까.
따라서 누군가와 함께하기 위해선 각자의 방식과 상대의 방식이 무엇인지 알고 조율해나가는 게 필요하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으로 인정해 주면서 서로의 방식과 욕구를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다르기에 초반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자기 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존중해 줄 수 있다면 갈등에서 함께 하기에 더 좋은 점들이 생긴다.
맞춰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공격하거나 다름을 존중해주지 못하는 관계라면
억지로 이어나갈 필요는 없다.
관계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맺는 거지, 상처주고 힘들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
초반에 의사소통 문제로 생기는 갈등이 당연함을 알고, 이때 잘 조율해나가야겠다.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성숙해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