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유보통합에 대비하여 스펙 올리기!
안녕하세요
요즘 유보통합 이야기가 많이 들리죠?
저는 그 흐름 속에서 국공립으로 이직까지
성공한 박주○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개인 어린이집에서 근무했어요
근무 환경이 나쁘진 않았지만,
제 스스로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공공기관 쪽으로 옮기는 게
안정적일 거란 생각이 들었죠
정부에서 추진하는 유보통합
정책 이야기를 듣게 됐는데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통합
운영이 점차 확대되면서
특수·통합보육 인력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었어요
당시 저는 단순히 이직을 목표로 한 게 아니라,
앞으로 경쟁력 있는 교사가 되려면
자격을 더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했고 결과적으로,
이 선택이 저를 지금의 국공립
어린이집 이직 성공으로 이끌었죠
유보통합 흐름 속에서 기회를 잡다
유보통합 제도는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니라,
교사들의 전문성과 경력을 재정비할 수 있는
커리어 전환의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저희 지역에서도 국공립 통합반
장애영유아보육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그중에서도 담당 선생은 수요가 훨씬 많았어요
처음엔 특수교사라 어려운 자격 아닐까? 걱정했는데,
알고 보니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이 있다면
추가로 관련 과목 8개만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더라고요
보육교사 2급은 필수 17과목으로
이론 8 + 대면 8 + 실습을 이수해야 되고,
이 중 일부는 장애영유아보육교사 과목과 중복됩니다
그 덕분에 과목 수가 줄어 3개월 정도면
충분히 자격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라는 점이었죠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 온라인 과정이었습니다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가평생교육 제도인데,
온라인 강의로 수업·과제·시험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일하면서
공부하기에 최적이었어요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수당과 혜택
특히 제가 가장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1:1 맞춤 학습 멘토님 덕분이었어요
나이가 있기 때문에 시작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멘토님이 최적의 학습 계획을 만들어주셔서
부담 없이 과정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가장 큰 힘이 되었죠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에 성공하면,
장애영유아보육교사는 수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 경험과 지자체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았는데요
☆ 장애아반 담임교사: 30만 원
☆ 장애아 통합반 내 비장애아 담임교사: 15만 원
☆ 일반반 내 비장애 반 담임교사: 10만 원
☆ 전담을 위해 별도 채용된 교사: 15만 원
여기에 경력이 쌓이면 장기근속수당,
누리수당 등 추가 수당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저는 유보통합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이직하면서 기본 급여 외에 월 15만 원의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수당을 받게 되었고,
경력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해요
즉, 단순히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육교사 스펙과 수당을 동시에
올리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직업이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현실적인 커리어 업그레이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수당을 알아본 후
취득하기 위해 진행했던
그 과정에서 학점은행제를 이용했어요
처음엔 복잡해 보였지만,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공식 제도라 신뢰가 갔고
모든 강의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다 보니
퇴근 후에도 충분히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마다 15주 과정으로
60~90분 정도 교수님의 녹화 강의로
매주 7일마다 업로드가 되었어요
그래서 컴퓨터, 핸드폰, 노트북 등
인터넷이 되는 기기들을 활용하여
아무 때나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올라오는 장애영유아보육교사
관련 수업들을 들어주기만 해도
자동 출석으로 100% 인정받을 수 있었죠
또한, 평일에 학습할 시간이 없었도
14일 안으로만 이수하면 되어서
주말에 몰아서 한 번에 봐줬어요
그리고 일반 대학과정이랑 비슷하게
토론, 과제, 중간, 기말 시험을 보는데
멘토님께서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참고 자료 및 팁을
알려주셔서 비교적 수월하게 마무리했네요
현직자로서 본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망
이렇게 모든 수강을 마치고 나면
행정처리를 통해서 자격을 갖추는데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접수하면 되었죠
저는 담당 멘토님에 도움을 받아서
실수 없이 완벽하게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현장에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수당을 받으며
일하면서 느끼는 건,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겁니다
발달 지연이나 경계선 아동이 많아지면서
전문적인 돌봄이 가능한 교사를 찾는
공립, 사회복지기관, 특수교육기관 등
점점 증가하고 있어요
특히 국공립은 교사 1인당 담당
아동 비율을 엄격히 관리하기 때문에,
장애아동을 전담할 교사 인력 확보가 필수입니다
앞으로 유보통합이 본격화되면
특수교육 기반을 가진 보육교사의
가치가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즉, 지금이 바로 도전할 타이밍이에요
3개월 커리큘럼으로 커리어와 수당,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드문 자격입니다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스펙과 수당까지 챙기기
결론적으로, 장애영유아보육교사는
취업 안정성, 유보통합 경험,
추가 수당까지 챙길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자격증 조건
: 보육교사 2급 필수 + 장애영유아보육 관련 과목 8개
현장 경험
: 유보통합에 있어서 스펙 강화
수당
: 장애아반 담임 최대 30만 원 ,
국공립 장기근속수당, 누리수당 등 추가
무엇보다도, 계획과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멘토의 도움이 큰 힘이 됩니다
혼자서 막연히 준비하기보다는,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함께 로드맵을
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저처럼 정년퇴직 후에도,
혹은 경력 전환을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장애영유아보육교사라는 길은
취업 안정성과 자기 계발,
수당 혜택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수당도 챙기고,
스펙도 올리고 유보통합 국공립으로의
이직까지 성공할 수 있기 바라요
이 글이 같은 길을 고민하는 분들께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