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궁금해서 알아보고
진행을 했었던 강○원이라고 합니다
몸을 쓰면서 운동하는 걸 좋아했기에
자연스럽게 진로도 그 방향이었죠
하지만 선수까지 갈 정도는 아니라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그제서야 앞으로 어떻게 할 지
생각을 하는데 공부에는 뜻이 없었기에
해놓은 걸 보니 참 어중간했어요
어쩔 수 없이 그 점수로 갈 수 있는
학교를 갔지만 적성이랑 다르니까
할 마음이 더 안 들었습니다ㅠㅠ
결국 자퇴를 하고 취업을 바로 해야겠다
구인사이트를 찾아봤네요
역시 제 상태로 반겨주는 데는
보기가 힘들었어서 아르바이트로
노선을 바꾸게 되었죠
헬스장이었는데 트레이너를
동경하면서 들어갔었답니다
일을 열심히 하면서 눈에 좀 띄었고
관련 팁 같은 것들을 받았어요ㅎㅎ
제가 원하는 쪽이라 말을 하니
그럼 자격증을 하나쯤 취득해두는 게
나을 거라고 얘기해주셨죠
계속 이렇게 살 수도 없으니 뭐라도
준비를 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학점은행제 체육학을 기준으로 두는
라이센스들이 좀 있었어요
생각보다 여러가지가 나와서
관심이 진짜 없었구나 싶었죠,,
1. 건강운동관리사
2. 운동사
3. 전문스포츠지도사
4. 체육정교사
이 중에 알 만한 건 마지막에 적은
선생님일 거 같습니다
찾아보다가 발견해서 구미가 당겼었는데
보통 안정적이라고 느끼고 이런 쪽을
희망하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여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다른 것들도 궁금했기에 살폈네요
그 다음으로 끌렸던 게 첫 번째였는데
건강을 위해 의사의 의견을 받아서
운동 방법을 지도하는 사람이었어요
각 개인의 특성에 맞게끔 처방을
내린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걸 봤었는데 그중에
공신력이 인정받는 것들로는
이 정도로 보면 되었죠
하지만 여기에서의 최소 조건들이
관련 학위가 있어야 된다 했었고요
그래서 그에 대한 것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솔직히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라는 것도
그 전에는 접해본 적이 없어서
저에게는 새로웠었는데요
줄이게 되면 학은제로 불렀습니다
이건 온라인으로 대학 과정을
가지고 왔다고 생각하면 더 수월하게
이해가 되실 거에요!
학교를 가는 것만 알고 떠올렸었는데
이런 신세계가 있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전공이 특수하다 보니
당연히 직접 통학하는 것 말고는
염두에 두지도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사이버 상으로도 가능하다니
세상 편하구나 싶었어요
어쨌든 알바라도 일을 하고 있었으니까
병행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죠
실제 현장에서 배우는 것들을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점은행제 체육학 진행하는 게
출석을 14일이라는 시간 안에만
한다면 언제라도 되었는데요
여유가 꽤 있으니까 좀 더 안심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직장을 다니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가끔씩 생기게 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대처할만한 시스템으로
되어 있으니 좋았습니다
시작은 고등학교 이상이면 가능해서
저도 했고 제가 한 걸 본 다음에는
주위 동료분들과 지인들도 도전했어요
전부 학력이 달랐는데 각각 맞게끔
어떻게 하는 게 유리한지 계획을
세워 따라가게 해주셨죠
이 과정들을 혼자 한 게 아니라
도와주신 분이 계셨거든요!
여기에 대한 건 이따가 더 말해볼게요
사실 학점은행제 체육학사에서
궁금했던 것이 바로 기간이었어요
어떤 건지, 어떻게 하는지 대략적으로
이해했는데 단축도 된다 했으니 말입니다
당연히 4년이 걸린다고 여겼었는데
거기서 반이 줄여진다고 하니
얼마나 놀랐던지요ㅋㅋ
물음표가 잔뜩이었는데 강의로만
들어서는 안 되고 더 해야 될 것들이
존재한다고 했었네요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몇 가지 시험에
합격한다면 점수로 쓸 수가 있어
그만큼씩 학기를 짧게 하는 게 됐습니다
이래서 저 같은 사람들이 활용을
하는 거구나 느꼈어요~
보통 학은제를 통한다면 대부분
늦게 시작할텐데 그걸 줄이면
나에게 이득인 거니까요!
스포츠지도사를 희망하던 동료가
고졸이라 저랑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요
4학기만에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더 타이트하게 한다면 3학기로도
할 수가 있다니 본인이 하기 마련이었어요
스포츠경영관리사 라는 자격증까지
하시면 학점은행제 체육학
더욱 빨리 완료가 가능합니다
다른 시험을 더 많이 보시거나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제가 원하는만큼
축소하는 걸 목표로 했네요
저한테 어떤 게 맞을지 알려주신 분에
대해 위에서도 잠깐 얘기했는데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습니다
멘토님이었는데 덕분에 길을 알고
그 방향에 맞춰서 나아갈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을 맞추겠다고
뛰어들었던 거거든요
사실 선생님이 하고 싶었는데
교육대학원까지 가야된다니
단계가 하나 더 있기에 망설여졌죠
그 전에 우선 학위를 갖춘다면
선택권이 넓어지니 이걸 먼저 해보자
말씀을 해주셨고 교대원을 가기 전에
건운사 쪽을 도전하게 된 거랍니다
당장 일하는데서 활용도도 있을 듯 하고
나중에 제대로 취업하기 위해서도
이게 맞는 선택이었네요
초반에는 솔직히 학생 때 공부 좀
할 걸 하는 후회도 많이 했었는데
어차피 과거로 돌아갈 순 없으니
현재에 충실하고자 했어요
혹시 저 같은 케이스가 있으시다면
당장 시작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민해봤자 바뀌는 건 없었거든요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궁금하시다면
바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