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사서 되는법 쉬운데 저처럼 해보세요
도서관 사서 되는법 쉬운데 저처럼 해보세요
도서관 사서 되는법 쉬운데 저처럼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40대 초반의 평범한 주부입니다
한때는 직장에 다니며
사회생활을 했지만,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끊긴 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죠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서
다시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고요
하지만 재취업이란 말이 주는
부담감, 막막함은 정말 크게 느껴졌고
그때 문득 떠오른 게
도서관 사서라는 직업이었습니다
근처 도서관에서 자원봉사하던
경험도 있고, 책을 정리하고 안내하는
그 모습이 참 정갈하고 좋아 보였거든요
그런데 막상 도서관 사서 되는법을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한
조건들이 쏟아져 내리더라고요,,
관련 전공 4 년제 졸업? 문헌정보학? 임용고시?
하,, 지금 와서 대학에 다시 입학하긴
무리라 포기할 뻔했지만,
그때 발견한 게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수단과
전문적으로 도와주시는 멘토님였어요
사서가 되기 위한 자격증은
크게 정사서 1/2급, 준사서가 있는데
공식 효력이나 취업 부분에서는
2급 이상부터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사서직 공무원까지
목표로 삼았던 터라 2급부터
준비를 하기로 했어요
이 자격증은 문헌정보학 또는 도서관학
전공의 4년제 학위가 있으면 되는데
즉, 따로 필기시험이나 면접을 볼 필요 없이
이수만 하면 바로 취득이 가능했답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이미 4년제 졸업장은 있지만,
심리학이라 전혀 무관하다 보니깐
도서관 사서 되는법을 찾으면서
제일 먼저 부딪힌 게 바로 학위 문제였죠
그때, 온라인 검색을 하다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알게 되었고,
여기서부터 저의 사서 자격증
취득 여정이 시작되는데요
처음엔 막막했지만, 학습설계부터
행정 절차까지 도와주는 전문 멘토님이 있어서
온라인 수업으로만 7개월 만에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었어요
앞서 이야기했던,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부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전공 60/ 교양 30 / 일반 50점으로
총 140학점을 이상을 이수해야지만
4년제 학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평균적으로 3~4년이 소유되는데
이때 필요한 방법이
바로 “타전공 활용”입니다
기존 학력을 바탕으로
전공 16과목만 들어주면
해당 학위 취득이
가능한 시스템이에요
즉, 저는 문헌정보학 위주로
수업만 새로 이수하면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이렇게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혼자 준비하기엔 너무 복잡하잖아요ㅜ
어떤 과목을 들어야 되는지,
학점 계산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온라인 수업과 과제는
어떻게 병행할 수 있는지..하..
그렇다 만나게 된 전문 멘토님에
도움을 받고 취업까지 성공했는데요
정사서 2급 취득까지 걸리는
예상 기간, 필수 교과목 이수부터,
수강 가능한 온라인 교육원 안내까지
모든 걸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어요
플러스 팁을 드리자면, 같이했던 지인은
전문대를 졸업했는데, 이전에 갖고 있던
학점을 그대로 갖고 와서 활용뿐만 아니라
그 외 대체 수단들을 통해
기간 단축까지 가능했어요!
도서관 사서 되는법으로 가장 좋았던 건
모든 수업이 온라인이라는 점이었어요
컴퓨터로도 듣고, 아이들 학원
기다리는 동안 모바일로도 수강할 수 있었죠
과목들도 꽤 흥미로웠는데
정보처리, 도서관경영론, 서지학
같은 이론도 있었고, 실제로 사서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에 대한 과목도 있어서
현장에 나가서도 바로 도움이 될 정도였어요
과제와 중간·기말시험도 있었지만,
담당 선생님이 일정 관리부터
참고 자료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큰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힘들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시스템이 잘 돼 있어서
살림과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에 만족도도 높았어요
대학 과정에 커리큘럼을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게
흔치 않다고 생각도 들더라고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오후에 강의 듣고,
주말엔 과제하고, 제 페이스대로
천천히 진행할 수 있어서
경단녀에겐 정말 딱 맞는 방법 같아요!
그렇게 7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과목을
모두 이수하고,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증을 받은 뒤 한국도서관협회에
서류를 제출해서 정사서 2급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도,
동네 주민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는
작은 공공도서관에 사서로 채용도 되었고요!
사실 사서라는 직업을 멀게만 느꼈던
저조차 이렇게 빠르게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건,
도서관 사서 되는법의
공식을 정확히 이해했기 때문이에요
▶ 문헌정보학 전공 학사학위 취득 (학점은행제 가능)
▶ 정사서 2급 자격증 신청 (시험 없음)
▶ 도서관 채용 공고 확인 후 지원
이 3단계만 잘 따라가면 누구나
사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실제 취업도까지도 가능했습니다
지금 당장 시간이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온라인 수업과 철저한 학사관리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으니까요
저도 처음엔 고민만 하다가
1년을 허비할 뻔했지만,
바로 도전했기에 지금 도서관에서
일하며 원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도서관 사서 되는법을
알아보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지금이 가장 빠른 출발점입니다
내년 이맘때는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