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어떻게 경영학을 전공한 후,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꿈을 이루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마음을 이해하는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고 있지만, 이 길을 걸어오기까지
많은 고민과 노력의 시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교 진학 당시, 저는 경영학이 흥미롭고
실용적인 전공이라고 생각했고
기업의 운영과 관리, 조직문화 등 배우며
제 전공에 대한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졸업 후에는 이 분야로
경력을 쌓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제 관심사는 기업보다는
사람과의 소통에 흥미를 느끼며 옮겨졌어요
경영학을 전공한 저는 졸업 후
어느 정도 직장 생활을 했지만
점차 이 직업이 제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업무는 괜찮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루는 일,
특히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일에
더 큰 흥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저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초등학교 상담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하지만 제가 경영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관련 학문적 배경이 부족했고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별도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① 관련학과 졸업자 + 소정의 교직학점
② 대학원 전문상담 교육과정 이수 + 석사
전문상담교사2급 취득 후
초,중,고 학교 내 상담교사로
취업이 가능했습니다
별도의 교원임용고시를
합격하면 국공립학교에
교사로도 근무할수 있었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진로를 바꾸기 위해,
어떻게 갖출 수 있을지
찾아보았는데요
온라인으로 갖추고 진학할 수
있다는 걸 사실을 알게 되었죠
초등학교 상담교사를
빠르게 준비할수 있는 방법으로
교육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관련 전공을 학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서,
직장인인 저에게 매우 유용한 방법이었어요
저는 심리학 관련 과목들을
집중적으로 수강하여
필요한 학점을 취득하기로 했는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보가 없었어요
그 과정에서 우연히 학습 전문가
멘토님을 만나서 큰 도움을 받았는데
제가 어떤 과목으로 어떻게 이수하는지 부터
공부 방법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셨어요
따로 입학 조건이 없고 한달마다 개강반 있어
언제든지 빠르게 학업 이어 갈수 있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 누구나 활용하여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 받을 수 있었죠
덕분에 저는 맞춘 플랜 설계를 받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고,
여러 과목을 일과 병행하며
효율적으로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상담교사가 되기위해
심리학 4년제 학력을 필요한데
국가 교육제도로 이용하여
140학점을 얻어야 되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하게 되면 4년이 걸리는데
강의 말고도 점수를 대체 할수 있는
방식들이 다양한게 있었어요
먼저 기존 경영 전공으로 4년제 졸업
학력을 인정 받을 수 있어서
48학점만 이수하면 새로 학위로
심리학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년에 최대 42점으로 이수
제한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준비해서
초등학교 상담교사로 근무를 하기 위해
단축 방안들을 활용했는데요
첫번째 전적대로 대학교를 다녔다가
중퇴하셨던 분들이라면 이수했던
점수를 끌고 올수 있었어요
두번째 자격증으로 2~3주 공부해서
얻을 수 있는 쉬운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추가로 인정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교육부 시험인데, 4과정별로
교과목마다 4,5점으로 책정되어있어
필요한 만큼 응시하여 합격해서
점수를 대체 할수 있었어요
직장인들이 2~3주만 공부하고
취득할수 있는 라이선스로
7개월만에 마무리 하는 플랜으로
학습 설계를 받아서 진행했어요
그렇게 초등학교 상담교사를
빠르게 준비하고 되기 위해서
온라인 수업으로 한 학기에 15주로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수강신청했어요
그럼 매주 지정된 요일에 90분 내외
강의가 녹화되어 올라오는데
14일내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하여 들어주면 되었어요
기존 대학과정이랑 비슷하지만
따로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병행하여
공부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또 , 상담교사가 되기 위한
석사 준비가 필요해서 면접 준비도
함께 대비하면서 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중간쯤에 과제,시험 등
평가 요소를 치를게 되는데
아무래도 처음 배우는 과정이라
당연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꼐서 미리 요령과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초등학교 상담교사 준비로
7개월만에 빠르게 가능했어요
그렇게 원하던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난 후, 저는 마침내
초등학교 상담교사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는 긴장도 많이 했고,
학생들의 다양한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차츰 경험을 쌓아가며
제 자신만의 상담 스타일을 구축해 나갔죠
상담교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겪을 때였어요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이 바로 상담교사의 역할임을 실감했어요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직장인으로서
여러 경험을 쌓은 후, 초등학교 상담교사로서
새로운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한 걸음씩 준비하고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학습 멘토님께서 주말이나 늦은 시간에도
빠른 피드백으로 도움을 주신 덕분에
효율적인 방향으로 빠르게 가능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문성을 쌓아가며,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초등학교 상담교사가 되고자 합니다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은 쉽지 않지만,
옆에서 담당하여 서포트해주신 멘토님과
함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