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편입 재수하다가 바꿔서 합격했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물리치료학과 편입 재수하다가
빠궈서 합격까지 성공하게 된
제 얘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에 물리치료쪽으로 목표를 잡고 있었지만
수시랑 정시가 망해버리면서 갈 수 있는 대학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요
그러던 중에 알게 된 우연찮에 알게 된
과정이 물리치료학과 편입이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은
재수를 하는 것도 기간을 단축시킬 수가
있고 난이도도 비교적 수월했었거든요
그래서 재수 대신에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는데,
뭐 부터 준비를 해야 될지 감이
도무지 오질 않더라고요..ㅜㅜ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한 멘토님을
만나면서 여러 정보들을 물어봤습니다~!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하기 위한 방법으론
크게 봤을 때는 3가지로 구분되었는데요
- 일반편입
- 학사편입
- 대졸자전형
으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일반전형같은 경우에는 전문대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지원을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는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학사전형같은 경우에는 4년제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지원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일반 전형에 비해서 학력 조건이 높은 편이라
상대적으로는 경쟁율이 낮은 편이더라고요
이 두 가지는 4년제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하는 방법인데 영어가 필수로 포함되어
있는게 솔직히 조금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했던 방법은 바로
전문대에 들어가는 방법이였는데요
이건 다른 말로는 대졸자전형이라고 하고
영어 없이 2년제 이상 학력만 가지고 있다면
물리치료학과 편입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이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라고 한다면은 편입 최소한
요건인 학력이 없다는 점이였는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거나 대학 점수가 낮은
분들은 학점은행제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몇 가지 특징이 있어서 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대부분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였어요
그러다 보니 공간적으로 제한을 덜 받아
보다 효율적으로 수강이 가능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간이 14일이나 있다는 점도 좋았죠!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위한 학은제 과정은
녹화된 강의를 수강하는 형태라서 끊거나
나눠서 들을 수가 있다는 메리트가 있었어요
이 점 때문에 스케줄 조율을 제가 멋데로
할 수가 있어 편입 공부를 하기가 편했죠
마지막은 기간단축이 가능했습니다
수업 외에도 자격증이나 시험, 전에 대학교
점수를 가져와서 사용을 할 수 있었는데요!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할 때는
최소 2년이라는 기간이 걸리지만,
학은제를 통해 하게 된다면은 1년만에도
끝낼 수가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죠!
이 점 때문에 편입 지원시기에 맞춰서
준비를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럼 여기까지 재수 대신에 편입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는 마무리하도록 하고
제가 합격을 할 수 있었던 팁을 말씀드리죠
우선 첫 번째로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할 때
가고자 하는 대학을 추렸던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각 대학 마다 모집요강에 따라서
준비하는 과정 역시도 달라지게 되거든요
이게 없다면은 헛된 고생을 할 수가 있어
모집요강을 먼저 확인을 했던거 같습니다
두 번째로 물리치료학과 편입 할 때는
전공 선택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더군요
일부 대학에서는 모집요강에 표시가
되어 있는게 관련 전공자 우대입니다
이 전공 중에서는 체육학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학점은행제로 준비할 수가 있거든요
굳이 다른 전공을 하는 것 보다는
물리치료학과 편입 관련 전공을
하는게 유리한 포인트라고 생각들죠
세 번째로는 영어 준비입니다
- 편입영어
- 공인영어
4년제 대학을 들어가는 분들은 필수로
두 가지 중 하나는 충족해애 되는데요!
공인영어는 흔히 많이 아는 토익, 토플, 탭스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인서울 권 기준으로는 900점 이상은
나와야지 합격 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베이스가 없다면은
편입영어를 통해서 들어가는 게
합격율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은 물리치료학과 편입 준비를 할 때
멘토님이 여러 정보들을 주셔서 어렵지 않게
합격 기준을 맞췄던거 같습니다~ㅎㅎ
그럼 여기까지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마무리하도록 하고 이제부턴 진행을
해 오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처음에 재수를 하려고 하다가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알게 된건
신의 한 수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노력은 엄청 했지만 앞으로 커리어에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방향이 편입이였거든요
그런데 편입을 할 때는 멘토님이 없었더라면
실수가 나거나 알아보느라 시간을 많이 써서
합격을 못 했을거 같다고도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뭘 해야 될지
등 다양하게 알려주셨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합격하게 되었네요
저는 공부에만 집중을 하면 되었고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할 때 유리한
정보나 여러 과정에 대해 알려주셨거든요
그러니 만약 물리치료학과를 고민 중이시면
꼭 선생님과 소통해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그럼 여러분들!
마지막으로 파이팅 한다는 글과 함께 마무리하죠
모두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