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 편입 빠르게 조건 만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수학, 과학 쪽을
좋아했었기에 고등학생 시절에는
자연스럽게 공대 진학을
목표로 삼고 있었습니다
기계나 전자 쪽에 관심이 많았고
실습 위주의 수업과 취업 연계가
잘 되어 있는 곳을 찾다 보니
결론이 인하대였던 거죠
주변에서도 이 쪽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도 많았어서 같이 알아보니
학교 분위기나 전공 특성이
제가 생각하던 방향 같더라고요
그래서 진로를 정할 때 막연했지만
꼭 가고 싶은 학교로
마음속에 두고 있었네요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습니다
고등학생 때 점수가 충분하지 않아서
원서조차 제대로 넣지 못했거든요
나름대로 공부를 조금 하는구나 싶었는데
그 때는 좌절감이 꽤나 컸었죠
노력했던 시간이 전부
부정당한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면
나중에 더 후회할 것 같았기에
재수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다시 입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인하대학교 편입이라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신입학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해서 재수를 알아봤던 건데
다른 경로로도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새롭게 느껴졌네요
그 때부터 인하대학교 편입을
목표로 세우고 다시 한 번
도전해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확인하면서
먼저 전형에 대해서 살펴봤어요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었어서
놀랍고 긴장했던 기억이 나요
전형은 일반과 학사로 나뉘어 있었고
각각 지원 조건이 조금씩 달랐죠
첫 번째는 전문대를 졸업하거나
2학년까지 수료했으면 되었고
두 번째는 4년제의 학력이
있어야지 가능했습니다
아무래도 기준이 다르다보니
높은 건 그만큼 하는데에 오래 걸렸고
낮은 건 짧게 걸리는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더라고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었고
거기에 더해져서 다른 것들도
필요한 것들이 있었어요
단순히 시험만 보면 되는 게 아니라
자격부터 충족해야 된다는 게 중요했거든요
세부적으로 보면
1단계는 필기고사 100%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전적대 점수 30%와
필기고사 70%를 합산해서 평가했어요
일단 이렇게 하려면 인하대학교 편입
조건 빠르게 만드는게 필요했습니다
저는 얘기했다시피 당장 고졸이
끝이었기에 학력 조건을
먼저 만들어야 됐던 거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택한 방법이 학점은행제였는데요
처음에는 온라인 수업이 과연
괜찮은 건지 반신반의했었어요
그래도 상세하게 내용을 살펴볼수록
지금 상황에 상당히 잘 맞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 느꼈던 게
인하대학교 편입 조건 맞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거였어요
당시에는 부모님 일을 돕고 있었어서
정해진 시간에 어딘가를 오가야만
하는 방식은 부담이 컸었거든요
출석 인정 기간이 2주 정도로 넉넉해서
바쁜 날이 있어도 조절이 가능했기에
주말이나 여유 있는 날에
몰아서 수업을 듣기도 했었네요
이런 점 덕분에 출석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거의 없었고요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작정 오래 걸리는 게 아니라
계획을 잘 세우면 필요한 학력을
비교적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이 왜 이렇게 하는 걸
선택하는 건지 제대로 깨달았죠
학은제로 인하대학교 편입 학력
조건을 빠르게 맞추고 나니
시간적인 여유가 확실히 생겼습니다
그 여유를 전부 필기고사 준비에
쏟으니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공대 계열 특성상 저는 영어와
수학을 모두 준비해야 됐거든요
전적대 점수 30%와 영어 30%,
수학 40%가 반영되다 보니
어느 하나라도 놓칠 수 없었어요
수학은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다시 정리했고
문제 풀이 위주로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었네요
아무래도 난이도가 쉬운 편은 아니라
계속해서 학습을 해줘야 되었죠
영어는 편입 시험에 맞춰
독해 속도와 어휘력을
꾸준히 다졌습니다
단어도 매일 외우면서 돌아다닐 때는
음악 대신 리스닝을 들었어요
둘 다 혼자서 하는 건 무리라고 느껴
오프라인으로 나가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쌤들의 도움을 받았고요
그나마 기준 요건을 좀 편하게
했던 상황이라 마음이 훨씬 가벼웠네요
덕분에 필기 준비도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이 인하대학교 편입을 하기 위해
했던 건데 큰 도움이 됐다고
지금도 느끼고 있어요
결과적으로도 대학생이 되어
학업에 열중을 하는 중이고요
사실 인하대학교 편입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은 멘토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진행했었습니다
전체 일정과 과정 흐름을 정리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크더라고요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안정됐어요
아마 빠르게 조건 맞추는 거부터
혼자였다면 행정적인 부분이나
수강 계획에서 헤맸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험 준비 역시 어디서부터
뭘 시작해야 될지 막막했을 거고요..
선생님은 단계마다 지금 해야 되는 일을
정리해 주셨고 저는 그 흐름에 맞춰
차근차근 준비만 하면 됐거든요
굳이 모든 걸 부딪쳐서 맞는지
알아볼 필요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뭔가를 함께 병행하는
분들이라면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모집요강을 찾아보면서 확인하는 것도
같이 해주셨고 뭐가 중점인지를
콕 짚어주시니 다행이었습니다
인하대학교 편입 빠르게 조건 만들길
원한다면 확인을 해서 진행하는게
훨씬 나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