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나오는 나를
그가 보고 있었다. 웃는
눈빛, 웃는 입술, 온 얼굴이
나를 향해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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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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