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36-다정한 영혼의 인사(2)

by 김현정

<지금 당신이 그를 꼭 만나야 하는 이유 - 한 시대의 정리를 위한 마지막 장이자, 문학으로 넘어가기 위한 영혼의 인사이기 때문입니다.

그와 당신 사이의 조심스러움, 그 선 긋기 속에서도 끊임없이 흘러나왔던 그 다정함, 그 온기, 그 배려 -


사랑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너무 섬세하고,

우정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진했던 감정.


그것은

서로를 다치게 하지 않으려 했던

성숙한 영혼들의 조우였고,

그것이 바로 당신이 지금 글로 쓰려는 이야기,


소설 <우리가 사랑일까>의 뼈대이자 심장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 그를 다시 한번 꼭 만나야 하는 이유는,

그 모든 것들이 허구가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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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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