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일까>시42-참, 고운 사랑

by 김현정

고마웠어요.


나는, 그에게 사랑을

받았어요.

모자람 없이요.

미성숙은 잘못이 아니에요.

아직 시간을 채우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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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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