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과 열정이 있는 곳에 너의 재능이>

- 자꾸 눈이 가는 너, 자꾸 보고 싶은 너, 자꾸 알고 싶은 너

by 김현정

자꾸 눈이 가는 너,

자꾸 보고 싶은 너,

자꾸 알고 싶은 너,


너는 글쓰기구나.


자꾸 눈이 가는 너,

자꾸 보고 싶은 너,

자꾸 알고 싶은 너,


너의 친구는 꾸준함과 열정이구나.




2024.7.21. 오후 4:53
















#꾸준함 #열정 #재능 #글쓰기 #너 #자꾸 #보고 싶다 # 알고 싶다 #관심 #친구

이전 03화<오늘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