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눈이 가는 너, 자꾸 보고 싶은 너, 자꾸 알고 싶은 너
자꾸 눈이 가는 너,
자꾸 보고 싶은 너,
자꾸 알고 싶은 너,
너는 글쓰기구나.
너의 친구는 꾸준함과 열정이구나.
2024.7.21. 오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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