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얼었던 몸을 녹일 듯이 따뜻하고
둘은 마음까지 얼어버린 것처럼
차갑고 쓸쓸해 보였다.
어차피 같이 살 바에야 좋은 마음으로 살자
서로를 인정하며 존중하다 보면 정이라는 것도 탐스럽게 쌓이더라.
감정을 색감으로 표현하는 글을 쓰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