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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아
Mar 1. 2025
자신도 길을 떠났다
금화 다섯 닢을 받았다
발걸음을 돌려 대피소로 돌아갔다
그러니 미로의 말을 믿을 수 없다
멍하니 올려다보았다
그러나 돈이면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이다
사례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대답했다ring0
사례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대답했다ring1
그리고 약자를 돕는 것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대피소로 향했다
광산주가 왜 그런 일을 했느냐고 묻는다
증거가 있는지 묻는다
어쩌다 여자와 떨어지게 됐는지 물었다
그가 찾는 사람이 대피소에 숨어 있다고 알려준다
자신이 받아줄 테니 걱정 말고 뛰어내리라고 말했다
남자에게 창문 밖으로 뛰어 내리라고 외쳤다
꼬마를 데리고 남자가 있는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 그녀를 보며 가만히 서 있었다
마을 광장으로 전력 질주했다
그런 그녀를 지나쳐 중년 남자에게 다가갔다
그럼에도 광장으로 나아갔다
현관문을 닫았다maid0
현관문을 닫았다maid1
현관문을 당겨 열었다alert0
현관문을 당겨 열었다ale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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