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나
나무는 나만 바라보고
치열하게 살기 때문에
남에게 짐이 되지 않고 오히려,
힘이 되는 기회를 줄 수 있어서,
당당하고 아름답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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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의 "나의 이야기"입니다. https://www.facebook.com/8cor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