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어가 잘 안 나와서 속상했는데

와!

by 세진

월요일 연재를 위해서 올리기 위해

통화한 것도 있고,

불꽃 유지를 위해서 통화했다.

그런데 오늘따라 말이 평소보다 더 안 나와서

아는 표현들을 사용해서 빨리 말했는데,

평균 속도가 저만큼이나 높아졌다!

평소라면 기대도 안하던 숫자였다!


평소에는 정말 느린 속도였다고 했으니까.

오류인건가 놀랄만큼 갑자기 뜬 결과.

앞으로 이 속도를 유지 못하더라도

성장한 결과가 있으니

멈추지 말아야지.


영어가 안 늘어서 속상한 기분이라고 얘기했는데,

신기했다.


벌써 3주 째,

10~18분 가까이 통화하고 있다.


이건 평소 속도였다!


평소 쓰는 말,

외우고 싶은 말을 모으니 100개가 되었다.

저거 다시 복습하고 외워야지.

유튜브 댓글에서 그런 걸 봤었다.

언어 스피킹은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이제, 곧 쉐도잉도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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