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당황스러운 마음.
오늘은 드디어 감기 기운이 덜 했다.
집에 와서 좀 여유롭게,
미루어둔 할 일을 하기 전...
브런치 통계를 보았다.
그런데,
평소 꾸준히 나오던 조회수가
반토막이 나 있었다!
조회수가 꾸준히 일정하게
조회수가 나와서,
큰 걱정 없이 운영했는데.
평소 글 안 올릴 때의 조회수에서
반토막이 나 있으니.
걱정도 되고,
황당하고,
별 생각이 다 든다.
조회수나 라이킷,
구독자 수에
놀라지 않는 때는
언제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