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당황스러운 마음.
오늘은 드디어 감기 기운이 덜 했다.
집에 와서 좀 여유롭게,
미루어둔 할 일을 하기 전...
브런치 통계를 보았다.
그런데,
평소 꾸준히 나오던 조회수가
반토막이 나 있었다!
조회수가 꾸준히 일정하게
조회수가 나와서,
큰 걱정 없이 운영했는데.
평소 글 안 올릴 때의 조회수에서
반토막이 나 있으니.
걱정도 되고,
황당하고,
별 생각이 다 든다.
조회수나 라이킷,
구독자 수에
놀라지 않는 때는
언제가 되려나.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