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박 탁구 클리닉]-탁구 독학 비법서(실전 편)의 시작- 하루 종일 탁구만 치고 싶습니다. 거의 반쯤 미친 거죠. 그래서 부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한동안 글을 잊고 살았다가 삶의 흔적을 남기고 싶기도 하고 혹시나 제 글을 기다리는 분을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는 이직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세상 모든 일을 경험해보고 싶다? 이런 마인드였는데 몇 개를 거치니 모두 어떤 면에서 비슷하더라고요. 돈을 떠나 일에 흥미도 떨어졌죠.
물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마찬가진데 이건 비밀입니다.
저의 삶은 취미생활이 많이 바꿔주었습니다.
탁구를 너무 사랑하거든요. 탁구 칠 때가 너무 행복해요. 탁구만 치고 싶어요. 그래서 회사를 안 다녀도 돈이 들어올 수 있게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돈 공부와 재테크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신기한 게 있더라고요. 살면서 탁구 하나는 꾸준히 사랑하면 잘하는 수준까지 올라와보니 세상 이치의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탁구 때문에.
그중에 하나는 세상 어떤 일도 탁구에서 느꼈던 과정과 비슷한 것이었어요. 탁구 하나로 삶을 배운 거죠. 예를 들면 제가 아무나 탁구 가르쳐준다고 하면 거의 아는 채도 안 하겠죠. 탁구에 관심이 있어도 저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배우기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돈에 대해서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어요. 돈을 벌 수 있다 해도 관심 가지다가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더라고요. 저는 돈도 탁구처럼 하면 많이 벌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해서 탁구의 방법을 돈에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5년 안에 30억 목표(이유는 다음 글에..)를세우고 재테크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주식도 있는데 예전부터 주식공부를 하면서 소액으로 테스트했었는데 최근에 주식에 대해서 안개가 걷히면서 눈이 팍! 뜨였어요. 수익 도나기 시작했고 실력으로 돈을 벌 수 있네?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신기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했더니 부러워하고 관심은 있는데 자세하게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저 같으면 밥 사 주고 무릎을 꿇어서라도 배울 텐데 말이죠. 그런데 친구 중 아무도 가르쳐 달라고 물어보질 않습니다. 탁구와 같았습니다. 엄청난 신뢰가 없으면 돈이라도 물어보질 않더군요. 고로 돈 벌고 싶으면 잘 버는 사람에게 당당히 물어보면 됩니다. 이상하게 비노동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많은데 사람들은 잘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침부터 8시간 노동하려 하더라고요. 전 죽도록 놀고 싶은데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은데 그래서 실천에 옮기는데 주변 사람들은 말은 하면서 행동은 늘 제자리입니다. 세상은 알아갈수록 재미습니다. 부자가 되어서 뵙겠습니다. 아.. 부자 되는 과정을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폰으로 글을 쓸려니 쉽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