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말
03. 쓰이는 삶과 쓰여지는 삶
by
나루글방 나를읽고 글을 읽고
May 31. 2025
말이
나를
휘두를 때
말이
나를
잠잠하게 했고
말
이
나를
찌를 때
말이
나를
빼내었다
말, 말, 말
말이
나를
열고
닫게
했다
keyword
진심
마음
말
Brunch Book
몽당연필 1
21
03. 동정심
22
04. 예쁜 위로
23
05. 말
24
06. 눈빛
25
07. 진심
몽당연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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