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남기는 삶과 기록하는 삶
고꾸라진
꺾어간
당하지 않으려고
겪지 않으려고
앞서 나가 그린
세월의 허무한
선울림
마음 안 팎
철없는
소용돌이
선
그까짓 게
뭐라고
결국 선을
긋고 꺾는 것 말고
삶이 선명해야
한다고
Q.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