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버리는 삶과 지우는 삶
조금만 더
칠하자
지울 생각
않고 못 미더운
원색
가리려
속일
고민
감출
계획
속이려다
나 속는 줄 모르고
Q. 나에게 있어 버려야 하는 '척'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