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의 20분도시락
4월13일 월요일
주말 아버님 요양원 새로운곳에 입소시키고, 이전 요양원에 빠진 것들 챙겨오고나니
월요일아침이 벌써 피곤하다.
그래도 아이들밥 신경쓰여 눈이떠진다.
부채살 행사로 싸게 샀더니 도시락준비가 수월하다.
양념싫어하는 둘째때문에 소금만 넣고 소고기 굽고, 숙주도 볶아냈다.
계란지단 올려 도시락하나 완성.
삶은 계란에 파슬리 뿌려 큰아이 도시락도 완성.
몸은 피곤해도 아이들 도시락 싸놓으니 마음은 피로가 풀린다.
직장맘의 20부도시락 / 소고기 +숙주볶음 도시락 /계란 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