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의 20분도시락
4월15일 수요일
날이 갑자기너무 더워진다. 도시락에 아이스팩을 넣어야할 때가 왔다.
음식이 상할까 신경쓰여 되도록 찌거나 굽거나해서 준비했다.
양배추는 푹 쪄서 간장 올리고 더덕은 기름에 구워 양념을 발랐다.
김치에 참치넣어 볶고 삶은계란도 곁들였다.
통일되는 식단은 아니지만 있는 재료에 충실하게 도시락준비!
어제 시장에서 데리고 온 3000원짜리 딸기는 크기는 작은데 맛은 좋다.
직장맘의20분도시락 / 양배추찜 + 더덕구이 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