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는 기억 안에서 너를 걷고 있다

Lieu Vide, 빈자리

by 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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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고

음악은 늘 똑같이 흐르는데

나는

너 없는 기억 안에서

너를 걷고 있다




작품명

Lieu Vide

: 빈자리, The Empty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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