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공지능 베스트셀러 추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브런치에 올릴 의무는 없습니다.
* 2025년 초부터 숨 가쁜 AI 소식들이 많았다. 그중 하나는 2025년 1월 27일 엔비디아의 주가를 17%나 폭락시킨 딥시크의 등장이다. 이후 AI 시장에서 가성비 이슈가 주목받게 되었다. -p23
* 결국 자동화의 핵심은 반만 자동화하는 것, 즉 AI와 내가 협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내 생각'과 '내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p264
* 모두가 빠르게 달리는 세상이다. 세상의 변화를 쫓아가면서도 잠깐씩 멈춰서 나만의 생각과 시선을 정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AI를 사용해 빠르게 일하는 건 좋지만, 그 중심에는 나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있어야 한다. -p265
AI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양한 AI 툴을 실무와 일상에 적용해 온 입장에서 말하자면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도구다. 물론 그 한계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때때로 잘못된 정보를 제시하거나 문맥을 놓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 편의를 외면할 수 있을까?
나는 오히려 그럴수록 AI를 더 정확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는 쪽을 택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나의 선택에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주었다.
『업무속도를 2배로 높이는 AI 업무 활용법』은 챗GPT 같은 생성형 AI를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무와 창작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서다.
단순히 "이런 도구가 있다"는 소개에 그치지 않고, ‘수집–정리–생성’이라는 명확한 업무 흐름에 따라 어떤 AI를 언제, 어떻게 쓰면 좋을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보고서 작성부터 이미지 생성, 업무 자동화까지. AI 덕분에 실제로 업무 속도가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문과 출신도 따라 할 수 있는 자동화’ 파트다. 코딩 없이도 클릭 몇 번만으로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누구에게나 유용하다. AI는 완벽하지 않지만, 이 책처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그 한계를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AI를 이미 사용해 본 사람에겐 체계적인 정리와 새로운 인사이트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겐 실용적이고 따라 하기 쉬운 첫걸음을 제공한다. 단순한 입문서를 넘어,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AI 업무 실전서다. 퇴근 시간을 앞당기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작가는 AI의 편리함만을 강조하지 않고 변화의 중심에서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키우는 법도 함께 이야기한다. 우리는 지금, 현명하게 살아남기 위해 공부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 공부의 일부는 이 책 한 권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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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140*205mm
343g
ISBN : 9791193000779
-생성형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지 막막한 직장인
-엑셀, 파워포인트만으로는 생산성이 한계라고 느끼는 사무직 종사자
-코딩은 몰라도 AI 자동화를 배우고 싶은 문과 출신 실무자
-AI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앱 설치도 안 해본 디지털 입문자
-퇴근 시간은 앞당기고 성과는 높이고 싶은 워킹맘 또는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