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북클럽 활동 중
풀꽃시인 나태주
대한민국에 나태주 시인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는 분이다.
이번에 나태주 시인의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라는 책으로 북클럽 활동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꽤 긴 겨울을 지나왔기 때문일까. 이번 시집인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는 표지도 제목도 전부 가슴에 포근히 와닿는다.
잠시, 이 시집은 초라하고 작은 시집이지만 그 눈부신 대로 눈물겨운 나의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주고받은 마음의 조각, 그 흔적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시집이다. -나태주
마음의 조각이 모인 <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와 함께 따스한 시간을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