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문과 여자의 용감한(?) 서평단 활동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면 무수히 많은 책들이 날 유혹한다. 그러다 뭔가에 홀린 듯 '과학' 책에 관심이 가고 서평단 신청을 하곤 한다.
과학을 잘 아느냐고? 전혀.
쉬운 과학책은 좀 읽을 수 있지만 뼛속까지 문과 여자인 내게 과학은 때론 도전처럼 느껴진다.
그렇지만 과학이 주는 묘한 재미를 알고 있기에 이번엔 푸른숲 출판사에서 나온 <궤도 너머>를 읽기로 했다.
이 책의 각 장은 과학 연구의 아홉 가지 방법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은 관찰, 집중, 수정, 상상 등의 키워드로 구성되어 독자들에게 과학의 태도를 삶과 결합시켜 알려 준다.
-<궤도 너머> 책 소개 중에서
과학적으로 삶을 헤쳐 나가는 방법이라!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