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롯데 뮤지엄 전시회 그리고 서평단 활동
올해 1월에 롯데 뮤지엄에 다녀왔다.
그곳에서 탸샤 튜더의 작품과 그녀의 삶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았는데 아직도 가슴속에 봄꽃처럼 향기롭게 남아있다.
전시회에 이어 3월엔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를 읽게 되었다.
서평 협찬으로 도착한 책이지만, 협찬 도서 이전에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타샤 튜더의 흔적이 담긴 책이라 무척이나 기대된다.
타샤 튜더의 삶은 그 자체로 보석이고 꽃과도 같다. 오래오래 닮고 싶은 사람이기에 이번 도서 또한 무척이나 설레는 마음으로 펼칠 수 있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