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05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묵시아 피니스테라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 프랑스길 약 1200km
걸어온 길을 되새기며 순례길을 걸었을 때 느끼고 경험한 키워드 88개를 써봤습니다
여러분도 여행에서 시간순의 일기 형식도 좋지만 키워드를 적어놓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산티아고 순례길은 기록하지 않으면 느꼈던바가 잘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1. 배낭의 무게는 인생의 짐
2. 응답한다 1988
3. Menu del dia (오늘의 메뉴)
4. 걸음이 거름이 된다면
5. 헌혈
6. 골수기증
7. 와인
8. Big Walk
9. 2층 침대
10. 아시아인 파티
11. 점프
12. Tourgrino Taxigrino
13. 버킷리스트
14. 마음의 상처
15. 물집
16. Hola
17. Muy bien
18. Buen Camino
19. Yellow Arrow
20. Bocadillo
21. Wok
22. 지도
23.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4. Air bnb
25. 나폴레옹 길
26. 한양대
27. 머리
28. SNS
29. 엄마
30. 맥주 Cerveza
31. Cafe con leche
32. Pallea
33. Zumo
34. 마트
35. 라면
36. 메세타
37. 검거
38. 철십자가
39. 장갑
40. 잃어버린 장갑
41. 핸드폰을 잃어버리다
42. 백숙
43. 순대 (하비에르가 만들어준 순대볶음)
44. 라스 (프랑카의 애완견)
45. 사진
46. 영상
47. 부활절
48. Melide (Pulpo)
49. 한중일
50. 와인 분수 Rioja
51. 사랑
52. 유럽 친구들
53. 망가진 셀카봉
54. 조개
56. 인연
57. 추위
58. 이유
59. JUAN SAMUEL (중국 친구들)
60. 준택이의 끊어진 가방
61. 가슴 끈 없는 가방
62. 세월호
63. 초콜릿
64. 경찰차
65. 하루 만에 묵시아 피니스테라 56km를 걷다
66. 가치
67. 포르투갈
68. 모로코
69. 에그타르트
70. 에펠
71. 질풍가도 오브리가도
72. 시간
73. 아버지와 함께 걷는 소정 누나
74. 신혼부부
75. 닭
76. 고양이
77. 세상의 끝
78. 학교 축제
79. 헌혈증 기부
80. 독일한나 한국 한나
81. 약속
82. Churros con Chocolate
83. 드라이기
84. 걸음=거름
85. 국경
86. 물
87. 동상
88. Jo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