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녁, 나는 아들에게 화가 나서 말했다.
나: (씩씩대며)너 이렇게 엄마 속썩이면 다음 세상에 내가 너의 자식으로 태어나 똑같이 해줄꺼야!!
아들:(나를 지긋이 바라보면서 다정하게) 그럼 나는 좋아. 엄마를 다시 볼 수 있잖아.
나:^^.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