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is My Life

나의 유일한 출입구 같은 존재 "음악"

by 은장이

다들 좋아하는 취미들이 다 하나씩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만일 없다면, 나만의 취미를 찾기 위해서 도전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유일하게 오래된 취미 하나가 있다, 그 취미를 지금도 하면 화가 나거나, 우울에 빠진 감정들이 하나둘씩 해소가 되는 마치 사이다처럼 뻥 뚫리는 기분을 받기도 하는 취미는 바로 음악 듣는 것이 오랜 시간 나에게 유일한 취미로서 자리에 남아있다,


돌려 말하지 않고 바로 이야기하겠다. 나는 음악이 좋다. 솔직히 좋아하는데 이유가 굳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굳이? 왜? 그런 것에 대해서 이유가 필요한가? 좋은 게 이유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는 음악을 좋아하는데 왜 이유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음악' 그 자체여서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나에게 있어 음악은 '나'라는 사람의 삶의 일부마저 차지할 정도로 큰 영향을 주는 취미로 이미 자리가 잡힌 지 오래되었다.


항상 노래를 즐겨 듣고, 음악도 같이 즐겨 듣는 편이다.

특히 한번 꽂힌 노래나 음악을 들리게 되면, 거의 그거만 들을 정도로 그만큼 빠져있고 최근에도 그렇게 해서 나에게 울림을 주거나, 계속 듣게 할 정도로 하고 있다.


그래서 내 삶에서 노래와 음악은 빠지고 싶어도 빠질 수가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아무런 생각 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는 유일한 존재이다.


그래서 나는 음악이랑 노래를 들을 때마다, 도파민이 팝콘이 튀겨지는 것처럼, 터지게 되는 유일한 존재이고 나의 가슴 또한 뛰게 하는 존재이다.


그래서 이 매거진북을 통해서 그동안 내가 들었던 노래와 음악들을 작게나마 추천을 해보려고 한다.


그만큼 자신이 있, 나 자신이 먼저는 자부심을 느끼고 있어서 이걸 읽으시는 독자분들께도, 조금이나마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되는 것이니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나를 일으켜주고, 나의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노래와 음악


아직도 나에게 있어서는 고마운 존재이고, 같이 이 글을 통해서 이 음악이 이런 거 음악이구나.라는 마음으로 알아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