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시절을 불러일으키는 노래

10cm '너에게 닿기를'

by 은장이

다들 10대 시절에 느낄 수 있는 풋풋하고, 순수하게 그 그 사람을 좋아하는 짝사랑과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는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10대 때 특히 중, 고등학생 때 느꼈던 순수하고 풋풋한 짝사랑을 하고, 연애를 한다는 것이 아예 불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그때 느끼는 느낌이랑 다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


이번에 소개하는 노래가 그런 느낌의 노래이고 진짜 이 노래가 다시 판권이 풀려서 나와서 좋다는 반응이 발매 전부터 기대가 되었던 노래인데 어떤 노래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가사를 보면 알 것이다.


천진난만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가사를 보니 어? 이 가사 어디서 많던 게 같은데 라는 반응이 나올 거라고 예상이 간다.


맞다. 이 노래는 그래도 유명한 애니메이션 OST이다. 개인적으로 10대들의 풋풋한 모습을 잘 담아낸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이 든다. 혹시 어떤 애니메이션인지 아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Ry1RrIVyl1M


이 애니메이션은 2010년 초반에 투버니스에서 더빙으로 나온 '너에게 닿기를'라는 애니메이션이다.

이 OST 이 애니의 OST 중에 하나고 놀랍게도 이 노래는 우리가 아는 10CM가 부른 OST이다.


사실 발매가 2025년 3월 6일에 발매가 되었지만 판권으로 인하여 고전하다가 드디어 올해 해결이 되어 이렇게 발매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상으로는 15년 전인 2010년에 나온 곡이나 마찬가지이다.


나는 개인적으 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특히 OST와, 애니메이션의 분위기가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을 한다.


솔직히, 너무 잘 맞고, 남녀 주인공들이 썸을 타고 연애를 하는 과정이 10대 특히 고등학생 때 느껴지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표현력이 마치 로맨스 소설을 영상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10cm가 이 곡을 한 이유의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기억이 남는 것이, 젬배라는 악기를 구매하기 위해서 전전하다가 이 애니메이션의 OST를 제안받고 오프닝으로 노래를 불렀다라고 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생각이 나고, 이 애니메이션 찰떡궁합인 노래가 나왔구나라고 생각이 든다.


한 번은 들어볼 만한 노래라고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너에게 닿기를 재미있게 본 입장으로러서 노래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도 애니메이션이 관련한 OTT사이트에 있으니까 보는 것 조심스럽게 추천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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