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에 대한 회의감

사람들은 대인관계를 맺는가

by 은장이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학교를 다니고,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생활을 하는 게 마련이다.


그 안에서 사람 간의 관계를 맺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야 살아가는 부분들도 있으니


최근, 문득 생각이 든 것이, 람들은 왜 인간계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든다.


한번, 질문을 던지겠다. 여러분들은 대인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사실은 그것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는 것 같다라고 정의를 한번 내리고 싶었다.


더더욱이 나에게 있어서 대인관계에는 굳이나 있어야 되나 싶을 정도이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그러한 행동이 폐쇄적인 것은 아니지만, 너무 불필요한 대인관계는 지양하는 편이다.


어렸을 때 대인관계에 있어서 크게 데인 것이 아직까지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지금도 늘 조심스러운 것이 대인관계이다.


나의 걱정 불과한 것 같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솔직히 말하면 왜 해야 하는 라는 생각이 든다.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나를 짓누른 것만 같았다. 너무 힘든다. 짜증 난다. 나를 왜 이렇게 힘든 게 하는 걸까 라는 생각만 든다.


그래서 회의감이 들었. 왜 내가 이래야 될까 라는 마음이 문득 들었다. 마치 나를 옥죄는 것처럼

솔직하게 말하면 나를 마치 쇠사슬처럼 옥죄인다. 내가 죄인이 된 것처럼


다 그런가? 내가 예민하고 민감해서? 사실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겠다 사람들이랑 있으면 힘들다 내 감정? 그런 거 언제라도 생각했나? 아무리 사이가 가까워도 그런 것도 모르는 게 사람인가?


그래서 대인관계 너무 힘들다 이 말을 보면 철없는 어린아이가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내가 그런 사람처럼 보이는가?


사회생활을 한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신경은 안 쓰면 좋겠다


이 글을 쓰는 사람조차도 이런 대인관계에서 힘들고 어려운 숙제 같은 것 같다


사람이 살면서 대인관계를 맺어가는 게 맞긴 하지만 때로는 어렵기도 하고 나의 감정을 막 할 수 도 없는 게 힘들긴 하지만 살아가면서 그래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결론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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