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 Fadeaway
나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웹툰, 웹소설 산업이 출중하다고 생각이 든다.
왜냐, 그만큼 작화, 스토리 라인도 탄탄하니까 드라마나 영화로,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웹툰 원작으로 된 드라마화나 영화화로 된 작품들은, 작품마다의 주제가인 ost들이 하나 이상은 있긴 마련이지만, 최근에 들어서 웹툰 본작으로 도 ost들이 발매한 경우들도 있다.
오늘 소게 할 노래도 그러하다. 가사를 보면 그래도 알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
https://youtu.be/I6StVU3kABM?si=AUyTOcNVPYU0sO0Y
가사 보면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 노래는 2023년 11월 7일 발매된 포털사이트 N사의 웹툰인 가비지타임의 ost인 보이넥스트도어의 'Fadeaway'이다.
사실 이 노래는 웹툰을 아는 사람들은 알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 가비지타임은 2019년에 시즌1로 시작하여, 현재는 완결이 난 상태이고, 책으로도, 오디오 드라마라도 나오고 있다.
가비지타임은, 농구 최약체로 불리는 지상고등학교 농구부에, 새로운 코치가 부임이 되면서, 일어나는 지상고 농구부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스포츠 만화, 애니메이션을 즐기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런 나도 보게 되는 2가지가 있다.
일본 배구 만화인 하이큐, 가비지 타임 이 두 가지는 내가 개인적으로도 추천하는 만화, 웹툰이다.
그만큼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이고, 그리고 이 작품 분위기를 이끌어주는 ost, 오디오 드라마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ost도 이 웹툰과 잘 맞는 것 같다.
약간의, 청량한 분위기와 이 웹툰의 분위기도 잘 맞는 것 같고, 오디오 드라마와 같이 들으면 더 맞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 이 ost도 추천을 한다.
내가 스포츠물,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을 좋아하는 분, 이 청량함이 담긴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 노래를 꼭 추천해 본다. 꼭 한 번쯤은 들어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