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나는 2010년대 노래

씨스타 - give to me

by 은장이

요즘따라 2010년대에 나온 노래들이 종종 생각이 든다.


거의 중학교 때 들었던 노래들이 많이 생각나긴 해서 종종 듣는데, 이 노래도 내가 중학교 때 나온 노래이고 노래의 가사를 보면 알 것이다.


Give it to me oh babe Give it to me
(Give it to me)
Give it to me oh babe Give it to me
(Oh baby give it to me)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아무리 원하고 애원해도
눈물로 채워진 빈자리만
사랑을 달란 말이야
그거면 된다는 말이야 Oh oh oh
Oh babe give it to me

https://youtu.be/p6 XLNsJ9 YrA? si=FIzX5 oEx-oUppQ9 x

이 노래는 2013년 6월 11일 발매한 씨스타의 Give to me라는 곡이다.


아마 소위 말하는 케이팝 고인물분들이라면 알만한 노래라고 생각이 든다.


나 또한 비공식적인 케이팝 고인 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케이팝 노래 진심이 나이기에 예전에 나온 노래들을 듣는다.


특히 씨스타라는 그룹의 노래는 거의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고 지금도 전곡을 종종 들을 정도로 좋아한다.


가끔 계속 생각나면 씨스타 노래부터 듣는다. 그 정도로 씨스타 노래를 좋아한다. 특히 씨스타나 포미닛 아니면 인피니트 노래를 되게 좋아했던 것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내가 추억팔이를 하고 싶다 그리고 씨스타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 노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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