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추억으로 빠트린 노래

브라운아이들 걸스-sign

by 은장이

요즘에 나는 그렇게 20년이 더 되거나 약 20년이 가까이 되는 소위 말하는 2세대 아이돌의 음악을 듣고 있다.


나라는 사람이 어린 시절에 들었던 노래들이 지금의 나에게서는 향수를 불러일으켜서 계속 듣고 있다. 글을 쓰는 지금도 들으면서 쓰고 있다.


다들 가사보면 아 이노래 추억이지 하고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숨이 가빠 mayday
Dot, dot, dot, dot, dot
맘이 아파 mayday
Dot, dot, dot, dot, dot
시간은 또 tick tock
흘러만 가 tick tock
들리니 내 sign, sign
Dot, dot, dot, dot, dot


https://youtu.be/cmDivFiN8EE?si=Cj4qRJkyMPhKB4Ej

이 노래는 2009년 10월 29일 발매한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걸스의 정규3집 리패키지 앨범의 노래인 'Sign'이다.


2009년이라 거의 20년 다 되어가는 노래 중에 하나이다, 나는 이때 나왔던 노래, 2000년대의 나온 노래 2010년대의 나온 노래에 추억들이 아직까지도 깃들고 있는 것 같다.


이 노래도 비슷한 것이 내 어릴적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준 노래이어서 각별하게 생각이 든다.


나는 어렸을 때 브라운아이드 걸스 분들의 노래를 진짜 좋아했었다. 심지어 지금도 즐겨 듣고 있다. 그만큼 노래가 좋아서라는 이유가 것 같다.


진짜 이 노래만큼 너무 추천을 한다. 무조건적이다.


그래서 내가 가끔 추억을 회상하거나 오랜만에 브라운아이들 걸스의 노래를 듣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노래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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