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곡으로 추천된 노래

루시 - 개화

by 은장이

2026년 새해가 밝은 지 5일째 되는 날이다. 뭔가 지난 한 해를 생각했을 때 다사다난 하기도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뜻깊고,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튼 2026년을 맞이한 만큼, 그 해를 좌지우지까지 아니지만, 그래도 새해는 만큼은 은 들어야 하는 노래를 소개가 있는데, 이 노래도 새해에 꼭 들어야 하는 노래 중에 하나이고 가사를 봐도 이해하고 알만한 노래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마음
혼자만 남아 시들지는 않을까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 (언젠가)
파랗게 피어날 거야

나는 그런 널 기억할 거야


가사를 보니까, 어떤 노래인지 대강이라도, 감을 잡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한다.

이 노래는 2020년 5월 8일 발매한 루시의 데뷔앨범이자 싱글앨범 1집인 Dear의 타이틀곡인 "개화"이다.


https://youtu.be/2-P-NIiLiQc? si=O9 pMBW9 MgRUa7 r2 w

이 노래를 새해 때 들어야 하는 노래로 추천을 한 이유는 가사도 가사지만 새해를 시작할 때, 기운이 축축 처지게 시작을 하기보다, 전년도보다, 더 나은 한 해를 보내기를 원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든 것이 첫 번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개인적인 이유지만 사실 노래가 너무 좋아서도 있고, 이걸 듣고 새해를 시작하니까 기분이 좋아서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추천을 하는 것이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하는 곡들을 각자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이 노래도 꼭 들어봤으면 하고, 이 노래 듣고 기운찬 한 해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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