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이 나는 노래

이찬혁 - 멸종위기사랑

by 은장이

노래를 하나를 들으면, 그 노래에 대한 멜로디가 생각이 나서 그 노래를 듣거나, 아님 가사가 생각이 나서 계속 듣는 노래들도 사실, 무수히 많다.


최근에 나는, 멜로디와 가사에 사로잡힌 노래가 하나가 있다.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이 가수는 뭐지? 너무 잘 만들었다!라는 감탄을 하게 만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는 이 노래는 과연 어떤 노래이길래 이런 감탄이 나오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고,


최근에 한 시상식에서 무대를 하였고, 화제성도 어느 정도 가져간 노래라고 생각이 드는데 가사를 보면 왜 그러는지 납득이 갈 것이다.


Back in the day
한 사람당 하나의
사랑이 있었대
내일이면
인류가 잃어버릴
멸종위기사랑

Back in the day
불이 만들어지는
사랑이 있었대
내일이면
인류가 잃어버릴
멸종위기사랑


https://youtu.be/19 oT04 OuBhg? si=d_TCSPIZX3 CcpttT

그렇게 강력하게 추천을 한 이 노래는 2025년 7월 14일에 발매한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의 솔로곡인 EROS의 수록곡인 '멸종위기사랑'이다.


처음에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무슨 노래인지? 오 신기하다는 생각으로 그쳤는데, 계속 듣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된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그만큼 이 노래는, 나에게 있어서 중독성을 심어준 노래고, 글을 쓰는 아직도 이 노래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이 노래가 계속 생각이 나는 결정적인 이유 한 가지는 같이 노래 부르시는 코러스분들의 목소리가 강렬해서 아직도 잊히지가 않다.


코러스 하는 분들, 이찬혁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것이 이 노래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어떤 노래를 들을지는 모르는 분들, 그래도 최신곡을 듣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노래를 추천한다. 꼭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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