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싶은 순간,
다시 돌어가고 싶은 순간,
앞이 너무 멀어 보이는 순간.
그 순간 딱 한걸음만.
작은 노력 한번만 더.
그 한걸음의 노력이
벽을 넘겨줄 거야.
새로운 곳으로 데려다줄 거야.
새로운 세상으로 한 발짝. 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