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가고 싶다

by 솔예


창으로 해가 들어오고

바람이 솔솔 분다.


음악을 하나 골라 틀어두고

먹고 싶은 음식을 요리한다.


바람도 살랑살랑

마늘 달달 볶는 고소한 냄새도 살랑살랑

음악에 내 몸도 살랑살랑





매거진의 이전글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