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당신은 어디.

by 정승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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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 있다.
시선과 마음은 다른 곳에 있지만
나는 여기에 있다.

시선과 마음, 몸이 일치할때
지금, 또는 현실이 된다.



동교동의 한 카페에 앉아
잠깐, 액자 속 런던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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